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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젤 - 거주등록한 외국인에게 주는 선물2, 독일어 수강권

+스위스 내의 칸톤(지자체)마다 좀 다른 것 같기는 한데, 바젤 칸톤에서는 거주등록한 외국인에게 독일어 수강 바우처를 준다. 80회 수업을 받을 수 있는 1,200프랑(150만원가량)의 가치가 있고, 입문이나 기초반 외에도 자기 실력에 맞는 반을 들을 수 있다.안내문 아래에 있는 웹사이트 주소로 들어가면, 바젤 시내에서 독일어 강습을 들을 수 있는 학원...

바젤 - 거주등록한 외국인에게 주는 선물1, 바젤 바우처

블로그에 몇 번 언급한 적이 있는데, 외국인이 바젤에서 거주 등록을 하면 바젤 바우처란 것을 준다.바우처가 들은 봉투에는 바젤의 수준 높은 삶(high quality life) 을 좀 더 알 수 있는 기회 &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는 내용의 안내문이 들어있었다.바젤이 박물관, 미술관이 상당히 많은 곳인데 그 중 15군데의 입장권이 제공...

바젤 일상 - 교외의 농가 산책

자주 가는 산책로 중 하나인데, 특별한 볼거리가 있는 곳은 아니지만 갈 때마다 마음이 편해진다. 여기서 살고싶... 기까지는 아니지만, 할머니 할아버지가 여기서 사시고 자주 방문하고 싶은 그런 곳? 위의 집과 같은 집은데, 나무 뒤에 가려진 부분이다. 여기는 소가 있는 축사인데, 규모로 봐서 많이 있을 것 같지는 않다. 건물 오른쪽 아래에는 작은 포도나...

바젤 일상 - Park im Grünen

이 공원에 대한 구글 리뷰에는 공룡 사진이 지배적이지만, 생각보다도 가족친화적이었다. 아이들이 놀만한 곳이 꽤 많았고, 웨딩사진을 찍는 사람도 보였고, 플레이데이트 하는 집도 보였다.우리는 오후 늦은 시간에 잠깐 들린지라 참여형 공간은 모조리 무시하고 뒤로 갔는데, 어린 아이가 딸린 가족이 주말을 보내긴 괜찮을듯.여하튼 별이도 공룡 앞에서 인증샷. 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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