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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이런저런

Bank for International Settlements 바젤에는 유명 건축가가 설계했다는 건물이 많은데, Martin Burckhardt가 설계한 이 건물은 관련 여행 지도 등에서 빠지지 않는다. 하루 종일 책상 앞에 앉아있었던 어느 날, 별이를 픽업 해야 할 시간보다 조금 일찍 집을 나섰다. 공원과 기차역을 거쳐 이 건물 앞에서 사진을 몇 장 ...

바젤 눈썰매장

방문자는 몇 없는데, 그 중 꾸준하게 검색어에 오르는 '바젤 눈썰매장'을 위한 포스팅

[전시] 에드워드 호퍼 @ 바이엘러 파운데이션

바젤의 주요 미술관 중 하나라고 하길래 당연히 오래된 미술관인 줄 알았는데, 2000년에서 설립된 미술관이다.화상 에른스트 바이엘러가 자신의 소장품을 모아서 바젤 시에 기증했는데, 전시할 곳이 없어서 아예 자기가 건물도 지었다고. 오오….. 돈을 멋있게 쓰시는 분이네.피카소, 자코메티, 몬드리안, 앤디 워홀, 리히텐슈타인 등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는데, ...

그간 먹은 저녁

오리가슴 + 청경채 + 리크(대파) 크림 소스맛은 있었는데, 이날따라 괴기도 쬐끔 주고, 곡기 있는 건 하나도 안 줘서 은근 짜증났다. 그렇다고 밥 을 적게 줘서 기분이 나쁘다고 말할 수도 없어서 이중으로 짜증남별이 재우고 야식을 꽤 거하게 먹었던 것 같다.그래, 난 탄수화물을 달라고!!!저 커다란 조개 모양 파스타는 처음 사 봤는데, 상당히 오랜 시간...

바젤 - 거주등록한 외국인에게 주는 선물2, 독일어 수강권

+스위스 내의 칸톤(지자체)마다 좀 다른 것 같기는 한데, 바젤 칸톤에서는 거주등록한 외국인에게 독일어 수강 바우처를 준다. 80회 수업을 받을 수 있는 1,200프랑(150만원가량)의 가치가 있고, 입문이나 기초반 외에도 자기 실력에 맞는 반을 들을 수 있다.안내문 아래에 있는 웹사이트 주소로 들어가면, 바젤 시내에서 독일어 강습을 들을 수 있는 학원...

바젤 - 거주등록한 외국인에게 주는 선물1, 바젤 바우처

블로그에 몇 번 언급한 적이 있는데, 외국인이 바젤에서 거주 등록을 하면 바젤 바우처란 것을 준다.바우처가 들은 봉투에는 바젤의 수준 높은 삶(high quality life) 을 좀 더 알 수 있는 기회 &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는 내용의 안내문이 들어있었다.바젤이 박물관, 미술관이 상당히 많은 곳인데 그 중 15군데의 입장권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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